키를 하나만 쓰고 있다면, 잃어버리기 전에 하나 더 만들어 두는 편이 시간도 비용도 유리합니다. 분실 후 제작보다 준비할 것이 적습니다.
이런 상황이신가요
- 차를 살 때 키를 하나만 받아서 예비키가 없다
- 중고차를 인수했는데 이전 소유자가 키를 몇 개 갖고 있었는지 모르겠다
- 가족이 같이 쓰는 차라 키가 하나 더 필요하다
- 쓰던 키가 낡아서 버튼이 잘 안 눌린다
현장에서 이렇게 진행됩니다
급한 일이 아니므로 편한 시간과 장소를 먼저 정한 뒤 방문합니다. 집이나 회사 주차장 어디든 차량이 서 있는 곳이면 됩니다.